일본 오사카의 한 맨션 6층에서 지나가는 사람을 향해 화분을 떨어뜨려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됐던 한국 국적의 여성이 결국 불기소 처분을 받았어.

피해자와 면식도 없고 단순히 스트레스 때문에 던졌다고 진술했는데, 기소조차 되지 않자 일본 누리꾼들 사이에서 사법 처리에 대한 불만이 쏟아지고 있어.
출처: itai-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