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미식 가이드로 알려진 ‘미슐랭 가이드’가 각국 관광당국으로부터 돈을 받고 특정 레스토랑을 우대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슐랭은 태국·싱가포르·말레이시아·이스라엘 등 여러 나라의 관광청과 계약을 맺고 수백만 달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한국관광공사 역시 2016년부터 4년간 약 14억 원을 지급했다.
출처: alfalfal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