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슐랭 가이드’, 각국 관광청으로부터 돈을 받았다…공정성 논란 확산
세계 최고의 미식 가이드로 알려진 ‘미슐랭 가이드’가 각국 관광당국으로부터 돈을 받고 특정 레스토랑을 우대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슐랭은 태국·싱가포르·말레이시아·이스라엘 등 여러 나라의 관광청과 계약을 맺고 수백만 달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한국관광공사 역시 2016년부터 4년간 약 14억 원을 지급했다.
세계 최고의 미식 가이드로 알려진 ‘미슐랭 가이드’가 각국 관광당국으로부터 돈을 받고 특정 레스토랑을 우대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슐랭은 태국·싱가포르·말레이시아·이스라엘 등 여러 나라의 관광청과 계약을 맺고 수백만 달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한국관광공사 역시 2016년부터 4년간 약 14억 원을 지급했다.
결국 심사원이 눈여겨봐야 별을 주는 거잖아. 미슐랭에도 ‘왜 여기가?’ 싶은 식당 많았는데, 이유가 있었네.
프랑스나 중국이 상위권인 건 이해돼도, 영국이 들어간 건 납득 안 됐지.
그냥 일본의 ‘타베로그’ 같은 거잖아.
날고기 내는 식당도 있는데 별 받은 거 보면 이상하긴 했음.
심사원이 식당에서 돈 요구했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정부기관 상대로 돈을 받은 건 또 처음 듣는다.
프랑스 기업이잖아, 뭐 놀랄 일도 아님.
몬드 셀렉션은 단순히 수치 검사일 뿐이야. 그나마 중국산이 자주 떨어지는 이유가 그거지.
예전에 ‘미슐랭’ 비슷한 이름 쓴 사이트나 프로그램 다 고소했었지. ‘키타나슐랭’도 그렇고.
한국이 돈 주고 부른 건 이미 3년 전부터 알려졌던 얘기잖아, 새삼스럽네.
역시 ‘오~ 프랑스(웃음)’ 비싸고 별로인 이미지 그대로네.
이거 다 알고 있었음. 결국 미슐랭도 ‘몬드 셀렉션’이랑 비슷하지. 돈 내면 상 주는 거.
이런 건 다들 알고 있던 사실 아닌가? 굳이 다시 말할 필요가 있나.
EU는 올해 안에 무너질 거다.
그래도 프랑스는 재료 품질은 꾸준히 좋아. 파티시에 실력은 여전히 최고야. 서비스만 별로지.
그래서 일본에 별이 그렇게 많은 거구나.
프랑스가 뭐 대단하다고. 아시아 차별하던 백인놈들이 이제 부패로 밥벌이 하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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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익명
원래 풍자 개그로 시작된 건데 언론이 와전시켜서 진지하게 받아들인 게 문제였지.
익익명
그야 장사니까 당연하지.
익익명
현실은 다 똑같지. 유엔조차 돈만 내게 하고 제대로 기능 안 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