アルファルファモザイク@ネットニュースのまとめ【悲報】嫁の要求を全てのんだらこうなった : アルファルファモザイク@ネットニュースのまとめ‘상관하지 않는다’, ‘말 걸지 않는다’, ‘손대지 않는다’, ‘밥은 각자 알아서 혼자 먹는다’ — 아내의 모든 요구를 그대로 받아들였더니 결국 가정이 완전히 파탄났다며 남편이 올린 글이 화제다. 일본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사실상 가정 내 별거 상태’라며 공감과 조롱이 동시에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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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했다.
‘아내’는 아들의 배우자를 말하는 거야. 본인 배우자는 ‘처’가 맞지.
다들 알고 쓰는 거야. 신호등 파란불 보고 굳이 ‘그거 초록색이야’라고 지적하는 사람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