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관하지 않는다’, ‘말 걸지 않는다’, ‘손대지 않는다’, ‘밥은 각자 알아서 혼자 먹는다’ — 아내의 모든 요구를 그대로 받아들였더니 결국 가정이 완전히 파탄났다며 남편이 올린 글이 화제다. 일본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사실상 가정 내 별거 상태’라며 공감과 조롱이 동시에 쏟아졌다.
출처: alfalfal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