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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셀프 바 안내문
JFK 대한항공 라운지에 셀프 바가 있다는 글임. 안내문도 붙어 있었다고 함. 원문 제목은 사실상 ‘너무 취하지 말라’는 뜻으로 받아들였음.
공짜 술이면 꼭 과하게 마시는 사람이 나온다는 댓글이 1,110점을 받았음. 안내문 글씨가 너무 작다는 지적도 있었고. 술이 바로 앞인데 누가 읽겠냐는 농담임.
사진을 본 한 사람은 Côtes Du Rhône과 Glenmorangie를 짚었음. 둘 다 스스로 멈추기 힘든 선택이라는 반응이었음.
나라별 셀프 주류 경험
셀프 주류 자체는 드물지 않다는 댓글이 가장 많은 3,906점을 받았음. 본인이 가본 해외 라운지는 대부분 셀프식이었다는 얘기임.
미국이 유독 도덕주의적이라는 답글도 1,774점이었음. 여기에 소송 위험 때문일 거라는 반론이 1,141점을 받았고.
다만 미국 경험담끼리도 엇갈렸음. 미국 공항 라운지에서도 흔하다는 사람이 있었음. Denver Delta 라운지가 셀프식이라는 댓글도 달림. LAX Qantas 라운지도 와인을 그냥 둔다고 함.
Heathrow의 BA 라운지가 셀프식이라는 댓글도 있었음. 반대로 영국에서 가본 곳 대부분은 아니었다는 사람도 있었고.
취객 탑승 제한 기준
14 CFR 121.575(c)를 가져온 댓글도 있었음. Part 121 항공사는 취해 보이는 사람을 태우면 안 된다는 조항임. 그래서 셀프 바가 법 취지와 어긋나 보인다는 얘기였음.
공항 바는 마시는 양을 직원이 지켜볼 수 있음. 셀프 바는 그게 어렵다는 지적도 붙었음.
다른 댓글은 실제 기준이 행동에 가깝다고 봤음. 탑승권을 조용히 찍고 문제를 만들지 않으면 별일 없었다는 경험담도 나옴. 결국 첫째 규칙은 ‘민폐 끼치지 말기’라는 말로 정리했음.
장거리 비행 음주 계산
비행을 견딜 만큼은 마시고 싶다는 댓글도 808점을 받았음. 하지만 탑승을 거절당할 정도로 취하면 안 됨. 그 사이를 맞추는 게 묘한 과제라는 농담임.
Jack 반 병을 마시겠다는 과격한 농담도 있었음. 16시간 비행 전에 살짝 취해 잠들고 싶다는 사람도 나옴. 대신 30분마다 화장실에 갈 정도는 피하고 싶다고 함.
유럽 라운지의 맥주 탭이 처음엔 신기했다는 경험담도 있었음. 여덟 잔째에는 거의 완벽하게 따랐다는 농담까지 붙었고.
취객 때문에 생긴 회항
안내문을 아예 안 읽는 사람은 반드시 나온다는 댓글도 있었음. 공항에서 취객이 체포되는 영상을 여러 번 봤다는 사람의 반응임.
더 센 실제 경험담도 달렸음. 한 승객이 탑승 전부터 취해 있었고 기내에서 술을 더 찾았다고 함. 승무원이 거절하자 몰래 가져온 술까지 마신 듯했다고 함.
결국 그 승객은 옆 사람을 때렸음. 비행기는 Phoenix에 내려갔고 보안 당국이 데려갔다고 함. 셀프 바의 안내문이 가벼운 농담처럼 보여도, 취한 뒤 사고가 나면 비행 전체가 꼬일 수 있다는 사례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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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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