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노래에 맞춰 춤을 추다가 소위 눈찢기 포즈로 동양인 비하 논란을 일으켰던 일본 유튜버 가믹스가 결국 검은 정장을 입고 사과 영상을 올렸음. 자기는 아시아인이고 '자조적 유머'로 쓴 건데 이렇게 파장이 클 줄 몰랐다나 뭐라나.

이 사과를 본 현지 반응은 당연히 싸늘하기 그지없음. 거울 안 보냐, 원래 눈이 가늘고 찢어졌는데 무슨 자조적 유머냐며 뼈를 때리는 댓글들이 폭발 중임. 외국인들이 보기엔 일본인도 똑같은 아시아인인데 국적을 망각한 행동이라며 부끄러워하는 중.

이전에 메시 같은 유명 축구선수도 건드려서 어그로 끌던 전적이 있는 애라, 이번에도 그냥 뻔한 <b>어그로 쇼핑</b> 아니냐는 반응이 지배적임. 해외에서 사고 치면 결국 전체 일본인들만 욕먹게 되니 엄중하게 처벌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는 중임.

출처: girlschann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