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국영 방송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막내아들인 배런을 암살 타겟으로 삼은 3분짜리 영상을 송출했다는 소식이야. 대학 기숙사 위치랑 친구들 이름까지 털렸고 무려 15억 원에 달하는 현상금까지 거론됐다고 해서 해외에서 난리가 났어.

이 소식을 본 해외 반응은 당연히 대혼란 상태야. 당장 전쟁이 일어날까 봐 불안해하는 사람이 많은 한편, 트럼프가 그동안 중동에서 벌여놓은 일에 대한 당연한 보복이라는 반응도 적지 않아.

왜 본인 말고 아들을 노리냐는 의문에 대해서는, 트럼프 본인보다 경비가 허술해서 노리기 쉽다거나 소중한 아들을 쳐야 더 큰 정신적 타격을 주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와. 해외에서는 보복을 막기 위해 일가친척을 다 없애는 게 고대부터 내려온 방식이라는 의견도 있더라고.

만약 실제로 이런 일이 벌어지면 트럼프가 가만히 있지 않고 질문도 안 하고 바로 핵을 떨굴 거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야. 한편으로는 100년 전 소설이 트럼프와 아들의 이름을 예언했다는 '배런의 예언' 도시전설까지 다시 소환되면서 사람들을 소름 돋게 만들고 있어.

출처: girlschann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