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ditA café in Pyongyang, with a ThinkPad and Labubu평양의 한 카페. 씽크패드 노트북과 라부부 굿즈가 보이며 꽤 현대적이고 세련된 분위기다. 노트북에는 한국식 자판 스티커가 붙어 있고, 카페에서는 라부부 쿠폰도 판매한다. 커피를 사면 쿠폰은 1달러, 안 사면 3달러이며 100장을 모으면 라부부를 교환할 수 있다고 한다. 평양에도 최신 유행을 즐기려는 계층이 존재함을 보여주는 사진이라는 평가가 있다.
쟤네 한글 자판 배열 다르지 않나?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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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에 싸인 ‘마르크스주의 라부부’ 등장.
이게 정말 평양 카페인가 의심된다. 저 여성들의 옷차림이 북한 같지 않아.
근데 왜 사람이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