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출처: reddit/Living_in_Korea
인천 CGV에서 영화 보다가 폰 밝기 최대치로 해놓고 고성으로 중얼거리다 경찰까지 출동한 사건, 레딧에 올라와서 외국인들 반응이 아주 뜨거움.
영화 끝나기 30분 전쯤에 저런 난동을 부렸다고 함. 주변 관객이 항의하니까 오히려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적반하장 시전해서 결국 관객들 다 뿔나고 경찰까지 출동했다고 하네. CGV 측은 사과하고 관람권 보상까지 했다고 함.
외국인들도 영화관 진상더러 공감대 형성 중인데, 한국 경범죄 처벌법이랑 업무방해죄 적용되냐 마냐로 댓글에서 법률 토론까지 벌어지는 중임ㅋㅋ
영화관 갈 때마다 폰 쓰는 사람, 떠드는 사람 등등 빌런들 너무 많다는 공감부터 시작해서, 국가별 관광객 매너에 대한 얘기까지 나오면서 댓글창 아주 불타는 중.
한편으로는 "모든 사람이 다 저렇진 않다, 다만 이런 영상만 알고리즘에 자주 뜨는 거 아니냐"는 신중론과 함께, 굳이 국적을 강조하는 게 맞냐는 시각도 있어서 의견이 팽팽하게 갈리는 중.
영화 끝나기 30분 전쯤에 저런 난동을 부렸다고 함. 주변 관객이 항의하니까 오히려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적반하장 시전해서 결국 관객들 다 뿔나고 경찰까지 출동했다고 하네. CGV 측은 사과하고 관람권 보상까지 했다고 함.
외국인들도 영화관 진상더러 공감대 형성 중인데, 한국 경범죄 처벌법이랑 업무방해죄 적용되냐 마냐로 댓글에서 법률 토론까지 벌어지는 중임ㅋㅋ
영화관 갈 때마다 폰 쓰는 사람, 떠드는 사람 등등 빌런들 너무 많다는 공감부터 시작해서, 국가별 관광객 매너에 대한 얘기까지 나오면서 댓글창 아주 불타는 중.
한편으로는 "모든 사람이 다 저렇진 않다, 다만 이런 영상만 알고리즘에 자주 뜨는 거 아니냐"는 신중론과 함께, 굳이 국적을 강조하는 게 맞냐는 시각도 있어서 의견이 팽팽하게 갈리는 중.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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