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출처: youtube/video/n5AEb0AR6U8
유명 역사 강사인 최태성이 최근 선거관리위원회의 대처와 상식 밖의 상황들에 대해 강하게 비판의 목소리를 냈어. 역사학자의 시선에서 바라봤을 때 이번 사태는 정파 싸움을 떠나 민주주의의 기본이자 국민의 주권을 침해하는 심각한 문제라는 취지야. 대중에게 영향력이 큰 인물이 직접 소신을 밝히며 목소리를 내자, 많은 이들이 용기 있는 행동이라며 깊이 공감하고 지지를 보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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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자체를 해체하는 게 정답이다. 철저히 수사해서 책임자들을 전부 구속 수사해야 한다.
최태성 선생님 말이 맞다. 여야를 떠나서 공정하게 선거가 치러져야 결과에 모두가 깨끗이 승복할 수 있는 법이다.
이게 바로 6월 민주항쟁 시즌 2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