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性セブンプラス《企画は中止する方針》菅田将暉は山上徹也被告を演じるのか「安倍元首相銃撃事件」映画化計画の真相「企画はNetflix内で持ち上がった」「世に出すのはハードルが高い」…関係者が明かしたその内情 (1/2)| 女性セブンプラス넷플릭스에서 아베 전 총리 피격 사건을 영화화하려고 했다가 스다 마사키가 주연으로 물망에 올랐다는 루머가 돌았었음. 사건이 일어난 지 얼마 안 된 민감한 소재인 데다 엔터테인먼트화하는 것에 대한 비판이 쏟아지면서 일본 커뮤니티가 엄청 달아올랐다고 함.
알고 보니 이 기획은 이미 그 보도가 나오기 전에 넷플릭스 내부에서 제작 중단으로 방침이 섰던 사안이었음. 본인도 애초에 전혀 내키지 않았고 오퍼만 받았을 뿐인데, 엎어진 기획을 가지고 언론이 불을 지피는 바람에 스다 마사키만 영문도 모른 채 엄청난 비판을 받게 된 거임.
반응들을 보면 사건을 이렇게 빨리 영화화하는 건 너무 이르다는 의견이 지배적임. "유가족 생각하면 할 수 없는 기획이다", "범죄자를 미화하거나 여론을 왜곡할 우려가 있다"면서 넷플릭스의 상술을 질타하는 목소리가 쏟아짐. 차라리 제대로 된 다큐멘터리를 만들거나 통일교 관련 내용을 다루라는 일침도 나오는 중.
출처: girls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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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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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도 거절하고 기획 단계에서 제작 안 하기로 방침이 정해진 넷플릭스 영화인데, 제작 안 하기로 결정된 후에 도스포가 현재 진행형인 헛소문 기사를 써서 쓸데없이 욕먹은 게 안타까움. 걸즈채널에도 출처 분별 못 하는 사람들이 너무 늘었어
제안받았을 뿐이고 수락한다고 한 적도 없어. 게다가 본인도 내키지 않았고 무엇보다 기획도 엎어졌는데 이름 나와서 이래저래 욕먹은 스다 마사키가 안타까워
이토 히로부미 암살 사건도 일본 영화로는 안 다루는데, 사건 발생한 지 얼마 안 된 아베 건은 두말할 것도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