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울버린 게임 리뷰가 공개되자마자 레딧이 아주 뜨거워졌음. 오픈크리틱 점수가 생각보다 낮게 나오고, IGN이나 대형 매체에서도 아쉬운 점수를 주면서 기대감이 많이 꺾인 분위기임.

리뷰마다 전투가 최고라거나 지루하다는 평이 갈리고, 스토리 역시 역대급이라는 평가와 평범하다는 악평이 엇갈리고 있음. 유저들 사이에서도 15시간짜리 일직선 진행에 네모 연타 위주의 게임플레이가 아쉽다는 반응이 지배적임.

특히 게임이 너무 손을 잡아주고 일직선 형태로 안내한다는 점에 불만이 많음. 표지 색깔이 왜 노란색인지 이제 알겠다며 '노란 페인트 게임'이라는 조롱까지 나오는 중. 개발 기간이 길어지면서 여러 콘텐츠가 잘려 나가고 내부 진통도 적지 않았던 모양.

인솜니악 게임이라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큰 분위기. 스파이더맨들처럼 나중에 PS 플러스에 풀리거나 할인할 때 사겠다는 의견이 많음.

출처: reddit/PS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