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송인 타마카와 토루가 축구 대표팀을 두고 한 발언이 엄청나게 도마 위에 올랐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을 두고 "해외로 돈 벌러 나간 사람들이 일해주고 있는 것"이라며 깎아내리는 듯한 표현을 썼거든. 게다가 여기에 그치지 않고 "이민 같은 걸 받아들이지 않으면 우승하기 힘들지도 모른다"라며 뜬금없이 이민 문제까지 엮었어. 평소에도 이민 옹호 발언을 자주 하던 사람인데, 나라를 위해 뛰는 대표팀 선수들을 단순한 돈벌이 일꾼 취급하며 자신의 사상을 억지로 주입하려 하니까 팬들이 아주 뿔이 났어.
출처: alfalfal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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