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마시는 복지', '헤이세이의 명약', '인간을 신의 곁으로 빠르게 보내는 술' 같은 무시무시한 별명으로 불리는 스트롱 제로가 한국 CU 편의점에 출시됐대. 이거 마시면 뇌 정지 오고 아무 생각도 안 나게 만든다는데, 한국에서도 과연 그 악명을 이어갈지 궁금하네.
출처: alfalfal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