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출처: reddit/soccer

한국의 수비수 신민하의 개인 훈련 영상이 최근 해외 축구 커뮤니티에서 꽤 화제가 되고 있어. 피지컬 경합과 공중볼 능력을 동시에 키우기 위한 고강도 훈련인데, 미식축구에서 쓰이는 무거운 슬레드 머신을 온몸으로 받아치며 밀어낸 직후, 곧바로 날아오는 공을 뛰어올라 헤더로 연결하는 방식이야. 경기 중 상대 공격수와 거칠게 몸싸움을 벌인 뒤 중심을 잡고 헤더를 따내야 하는 실전 상황을 그대로 녹여냈지. 인스타그램에서만 조회수 3000만 회를 돌파할 정도로 반응이 뜨거운데, 실전에 도움 되는 과학적인 훈련이라는 의견과 부상 및 뇌 손상 우려가 크다는 해외 팬들의 다양한 반응을 모아봤어.
출처: reddit/socc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