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FOX의 캐스터 대런 플레처가 최근 일본과 네덜란드의 경기 중 일본 대표팀을 비하해 논란이 됐어. 코너킥 상황에서 일본이 계속 크로스를 올리자 "일본 선수들은 실제보다 키가 큰 줄 아는지 계속 네덜란드 수비수 머리로 크로스를 날린다"며 비웃었거든. 결국 중계 직후 거센 비판을 받고 사과 엔딩으로 끝났어.
출처: itai-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