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alfalfalfa
최근 일본에서 당뇨병 치료제인 '마운자로'를 다이어트 목적으로 오용하는 사례가 늘자 후생노동성이 공개적으로 경고하고 나섰다. 당뇨 환자들에게 꼭 필요한 약이니 미용 목적으로 처방받거나 사용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는 입장이다. 당국은 이를 강력하게 규제하겠다는 방침이지만, 이미 온라인상에서는 인플루언서들이 다이어트 비법으로 공유하는 등 논란이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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