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도쿄의 요시지 히로시 사장이 최근 정례 회견에서 NHK를 향해 쓴소리를 던졌어. NHK가 대하드라마나 아침드라마 같은 대표 프로그램들을 넷플릭스 같은 외부 글로벌 OTT에 유료로 공급하는 것을 두고 한마디 한 건데, 국민들한테 강제로 수신료를 징수해서 만든 콘텐츠를 민간 플랫폼에 팔아 이중으로 수익을 올리는 건 공영방송으로서 자제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야. 안 그래도 수신료 거부 움직임이 거센 와중에 지상파 방송사 사장까지 대놓고 비판하고 나서서 일본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꽤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어.
출처: itai-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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