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SNS에서 요즘 유행하는 도쿄타워 배경 '인생샷' 찍는 방법이라는데, 선을 좀 많이 넘은 모습이야. 도쿄타워가 잘 보이는 횡단보도 한복판에 단체로 드러누워서 사진을 찍고 있더라고. AI 합성 아니냐는 말도 있었지만, 실제 중국 SNS에 올라온 영상이랑 사진들을 캡처한 거라네.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었다고 하는데, 단순히 사진 찍는 걸 넘어서 도로 교통을 대놓고 방해하니까 현지에서도 비판이 쏟아지고 있어. 남들 눈치 안 보고 단체로 눕는 게 그들 사이에서는 사진 잘 나오는 팁이라는데, 아무리 그래도 남의 나라 도로 한복판에서 저러는 건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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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거 보면 확실히 우리랑은 다른 종족 같다는 생각이 듦.
6년 전 코로나 퍼뜨릴 때랑 변한 게 없네. 반성도 없는 사람들을 왜 입국시켜 주냐.
중국에서 유행하는 '탕핑족(드러눕기족)'이 일본까지 침략한 건가. 그냥 고향 가서나 실컷 누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