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편의점 24시간
유튜브 채널 크루가 하루 종일 한국 편의점 음식만 먹는 영상을 올렸음. 다음엔 어느 나라 편의점을 해 볼지 물으면서 끝냄. 예전에 했던 베트남 편의점 챌린지의 후속편이라는 댓글이 붙었음. 크루가 한국에 돌아왔냐며 최고의 날이라는 댓글도 1000개 넘는 추천을 받았고. 자려던 참에 알림이 떠서 잠을 포기했다는 댓글도 있었음.
블라인드 박스 두 번
제일 많이 얘기된 장면은 블라인드 박스였음. 베티가 두 개를 열어서 시크릿을 둘 다 뽑았다는 거임. 이걸 두고 하루에 시크릿 두 개는 말이 안 된다는 댓글이 여럿 달렸음. 시크릿을 원하면 베티한테 물어보라며, 운이 너무 좋다고 정리한 댓글이 700개 넘는 추천을 받았음. 캣의 운을 훔친 것 같다는 댓글도 있었고. 말로만 하던 '시크릿 터치'가 진짜 있었던 거냐는 반응도 나왔음.
갈색으로 돌아온 머리
멤버 알렌의 머리가 갈색이 된 걸 짚는 댓글이 많았음. 댓글에선 그를 드라코라는 이름으로도 부름. 갈색 머리를 보니 예전 생각이 난다는 얘기가 반복해서 달렸음. 옛날 브이로그와 큐앤에이, 피자 챌린지가 떠오른다고 적은 사람도 있었고. 썸네일에서 김과 캣, 알렌이 압도했다는 댓글, 캣의 속눈썹이 예쁘다는 댓글처럼 썸네일 얘기도 따로 붙었음.
자물쇠를 나이순으로
자물쇠를 거는 장면 얘기도 여러 개였음. 걸어 놓은 순서가 나이순이라는 걸 알아챈 댓글이 200개 넘는 추천을 받았음. 나이 많은 쪽에서 어린 쪽으로 가더라고 적은 댓글도 따로 있었고. 예전에 걸어 둔 자물쇠를 찾느라 고생하는 장면을 짚은 댓글, 다리가 무너지지 않게 일부는 잘라 낸다고 설명을 덧붙인 댓글도 있었음. 자물쇠를 찾고 새로 거는 장면에서 이유 없이 울컥했다며, 이 사람들이 자기 어린 시절을 만들어 줬다고 쓴 댓글도 있었음.
먹는 장면에서 나온 말
먹는 중에 나온 대사도 옮겨졌음. 옆에 앉은 사람이 교환하려는 것 같다는 말이 나오자 베티가 토마토 하나를 내밀었다는 거임. 포도는 안 된다며 비명을 적은 댓글도 있었고. 알렌이 자기 차례를 얌전히 기다리는 게 귀엽다는 댓글, 베티가 사투를 벌인다는 댓글도 달렸음. 인형뽑기 기계 안에 젓가락이 들어 있는 걸 짚은 사람도 있었음.
다음 나라 주문
다음 편 요청도 이어졌음. 필리핀이라고 짧게 적은 댓글이 170개 넘는 추천을 받았음. 앞으로 일본 편의점으로도 같은 걸 해 줬으면 좋겠다는 댓글도 있었음.
출처: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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