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광고 영역
광고 영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음.첫 댓글 써보기
댓글 작성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추천 |
|---|---|---|---|---|---|
| 5356589 | 114 | 0 | |||
| 5356588 | 75 | 0 | |||
| 5356585 | 134 | 0 | |||
| 5356584 | 71 | 0 | |||
| 5356583 | 68 | 0 | |||
| 5356582 | 82 | 0 | |||
| 5356581 | 104 | 0 | |||
| 5356580 | 73 | 0 | |||
| 5356579 | 75 | 0 | |||
| 5356578 | 77 | 0 | |||
| 5356577 | 79 | 0 | |||
| 5356576 | 78 | 0 | |||
| 5356575 | 80 | 0 | |||
| 5356574 | 69 | 0 | |||
| 5356573 | 73 | 0 | |||
| 5356572 | 68 | 0 | |||
| 5356571 | 71 | 0 | |||
| 5356570 | 78 | 0 | |||
| 5356569 | 123 | 0 | |||
| 5356568 | 124 | 0 |
















해외반응 6
수집된 해외 반응
가격 물어보라는 사람들도 있지만, 코스 다 끝날 때쯤 추천받은 게 한 점에 7,000엔씩이나 할 거라고 누가 예상하겠어.
가격 물어보는 게 야박하다는 말도 있지만, 지금까지 먹은 코스 전체 가격과 맞먹는 고가의 재료를 마지막에 아무 설명 없이 권하는 주방장의 처사가 너무 음습함.
우니 7,000엔 받는 건 가게 마음이지만, 2만 엔짜리 코스 먹는 손님한테 그런 식으로 제안하고 제공하는 건 누가 뭐래도 저급한 짓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