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24 쓰다가 손안에서 폭발함 관련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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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안에서 터진 갤럭시

작성자 말로는 2026년 5월 11일 한국에서 벌어진 일임. 갤럭시 S24로 인터넷 검색을 하던 중이었다고 함. 충전 중도 아니었는데 기기가 갑자기 부풀기 시작했음. 거의 경고 없이 순식간에 뜨거워졌다고 함. 아랫부분이 큰 소리와 함께 벌어졌고, 기기가 튀어 올라 턱 근처를 쳤다는 거임. 바닥에 떨어진 뒤 안전한 쪽으로 발로 밀었음. 주변에 불이 붙을까 봐 소화기로 껐다고 함. 당시 얼굴과 기기 사이는 50cm도 안 됐다고 함. 그래서 리튬 배터리 화재 연기를 잠깐 들이마셨다는 얘기임.

충전과 수리 이력

작성자는 낙하 손상이 없었다고 적었음. 수리하거나 기기를 연 적도 없다고 함. 뒷주머니에 넣고 다녔는지 묻는 댓글도 달렸거든. 작성자는 뒷주머니에 넣은 적이 없다고 답했음. 이 제품은 한국 삼성 파트너스에서 산 공식 자급제 갤럭시 S24라고 함. 2024년 6월 11일 구매했고 6월 12일 받아 개통했음. 그 뒤로 개조나 내부 개봉 없이 썼다는 주장임.

화상과 연기 흡입

작성자는 아랫부분이 벌어진 덕에 더 크게 다치지 않은 듯하다고 했음. 신체 피해는 가벼운 화상 물집 정도였다고 함. 다만 연기 흡입 증상으로 치료받는 중이라고 적었음. 사고 뒤 불안과 불면도 생겼다고 함. 잠을 돕는 약까지 처방받았지만 잠드는 게 무섭다는 답글도 남겼음. 지금은 쉬면서 회복하려 한다고 했음.

삼성 회수와 조사 요청

소방이 출동했고 현장에서는 리튬 배터리 발화와 맞는 흔적이 확인됐다고 함. 작성자는 삼성과 소방, 한국의 국가 기술 조사기관에도 연락했다고 적었음. 삼성은 내부 조사를 위해 기기를 회수하겠다고 했다고 함. 다만 그 시점까지 추가 설명은 받지 못했음. 2026년 5월 13일에는 현지 삼성 서비스센터 책임자에게 연락이 왔다고 함. 삼성 본사가 레딧 글을 보고 대응을 지시했다는 말을 들었다는 거임. 작성자는 돈을 요구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음. 원하는 건 투명한 조사와 안전 문제 인정이라고 함. 사진과 의료 기록, 사고 자료, 연락 기록도 보존 중임.

익명 제보를 둘러싼 의심

작성자는 공개적으로 익명을 유지하고 싶다고 했음. 동료 여러 명이 현장을 봤고 관련 영상도 있다고 주장했음. BBC와 CNN에는 요청이 오면 추가 자료를 주겠다고 알렸다고 함. 당시 한국 언론에서는 연락받지 못했다고 적었음. 반면 새로 만든 익명 계정이라 그대로 믿기 어렵다는 댓글도 있었음. 사진 조작이나 빠진 정보가 있을 수 있다는 의심도 나왔고. 조사 결과가 아직 공개되지 않은 만큼 정확한 원인은 확인되지 않았음.

S24 이용자와 법적 조언

갤럭시 S24로 이 글을 읽고 있다는 댓글이 1,489점을 받았음. 같은 기종 이용자들은 갑자기 불안해졌다는 반응을 남겼음. 사고 직전 열이나 팽창이 있었는지 묻는 사람도 있었는데, 작성자는 정말 빠르게 진행됐다고 답했음. 변호사에게 연락하고 조사 보고서와 의료 기록을 챙기라는 조언도 여러 건 달렸음. 불길에서 소송이 보인다는 농담도 160점을 받았고. 작성자는 소송보다 원인 조사와 기록 보존에 집중 중이라고 했음. 작성자는 극히 드문 사고일 수도 있으니 너무 겁먹지는 말라고 답했음. 사람들에게 이상 발열 같은 경고 신호를 살피게 하려는 취지였다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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