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alfalfalfa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에서 여주인공 모리 란(유미란) 역을 오랫동안 맡아온 성우 야마자키 와카나가 지난 4월 18일 세상을 떠났어. 향년 61세.
소속사인 아오니 프로덕션 발표에 따르면, 이전부터 병 요양 중이었으나 약효 없이 조용히 영면에 들었다고 해. 최근 건강 문제로 대역 성우가 투입되기도 해서 팬들이 걱정했었는데, 결국 이렇게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네.
코난이 워낙 장수 애니메이션이다 보니 주연 성우들의 고령화 문제가 계속 언급됐었는데, 작품의 결말을 보지 못하고 히로인 성우가 먼저 떠나게 되면서 일본 현지 팬들도 큰 슬픔에 빠진 분위기야.
소속사인 아오니 프로덕션 발표에 따르면, 이전부터 병 요양 중이었으나 약효 없이 조용히 영면에 들었다고 해. 최근 건강 문제로 대역 성우가 투입되기도 해서 팬들이 걱정했었는데, 결국 이렇게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네.
코난이 워낙 장수 애니메이션이다 보니 주연 성우들의 고령화 문제가 계속 언급됐었는데, 작품의 결말을 보지 못하고 히로인 성우가 먼저 떠나게 되면서 일본 현지 팬들도 큰 슬픔에 빠진 분위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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