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AV 배우가 결혼하려고 결정사 갔다가 42연패 당한 사연
일본에서 꽤 인지도 있는 AV 배우가 결혼하고 싶어서 결정사에 등록했나 봐. 나름대로 자신감 있게 42명한테 만남 신청을 보냈는데, 놀랍게도 단 한 명도 수락을 안 해서 미팅이 0건이라고 하네. 본인은 나름대로 관리도 잘했고 외모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겠지만, 현실의 벽은 생각보다 훨씬 높았던 모양이야. 특히 상대 남성 조건으로 고소득자를 희망했다는데, 시장에서의 냉정한 평가를 그대로 보여주는 사례 같아.

익익명
차라리 결혼 말고 다른 관계를 찾는 게 나을지도 모르겠다. 결혼이라는 제도 자체가 이 직업군에겐 문턱이 너무 높아.
익익명
정조 관념이나 경제 관념이 일반적이지 않을 것 같은 상대와 누가 결혼하고 싶어 하겠냐.
익익명
직업도 직업이지만 일단 '35살'이라는 나이부터가 결정사에서는 쉽지 않은 조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