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바현 이치카와시 동식물원에서 캐릭터 인형탈을 쓰고 원숭이 우리에 무단 침입한 미국인 2명이 체포됐어. 이들은 인기 원숭이 '펀치'가 있는 곳에 들어가서 영상을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어. 체포된 사람 중 한 명은 대학생이고 한 명은 가수라는데, SNS에 올릴 자극적인 영상을 찍으려고 이런 일을 벌인 것으로 보여. 【速報】「パンチ」のサル山侵入、米国籍の男2人逮捕 https://t.co/33R6QhffoA 市川市動植物園の人気子ザル「パンチ」がいるサル山に、キャラクターの着ぐるみを着て侵入したとして、市川署は18日、威力業務妨害の疑いで、自称米国籍の男2人を逮捕したと発表しました。 ▼続きを読む — 千葉日報 (@chibanippo) May 1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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