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형 학원 강사가 제자 대신 영어 시험을 쳤다가 구속됐어. 자기 얼굴이랑 제자 얼굴을 합성한 사진으로 수험표를 만들어서 시험을 봤다고 해. 결국 이 성적으로 대학에 합격했지만, 부정행위가 들통나면서 입학이 취소됐어.
출처itai-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