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가 일본 국립경기장(MUFG 스타디움)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를 양일 모두 매진시키며, 남성 해외 아티스트 최초로 해당 공연장에 입성하는 대기록을 세웠음. 7~8만 명을 수용하는 대형 스타디움을 가득 채운 걸 보면 일본 내 인기가 진짜 미쳤다는 반응이 쏟아지는 중.
실제로 일본 현지에서 스키즈 굿즈나 가챠폰이 가는 곳마다 깔려 있을 정도로 체감 인기가 장난 아니라고 함. 2일차 공연이 끝나자마자 11월 도쿄돔 3회 공연을 추가로 발표했는데 이마저도 벌써 매진됐다고 하니 말 다 했지 뭐.
해외 커뮤니티에서는 스키즈의 엄청난 성장에 놀라워하면서도, 다음으로 이 거대한 스타디움을 채울 K팝 그룹이 누가 될지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음. 방탄이나 세븐틴, 트와이스, 블랙핑크 같은 레전드 그룹들은 당연히 언급되고, 4세대나 신예 그룹들 중 누가 그 뒤를 이을지 팬들 사이에서 기대감이 커지는 분위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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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은 아마 가능하겠지
도쿄돔 5~5만 규모 3일 연속 매진시키는 그룹이면 가능할 듯. 방탄, 트와이스, 블핑, 세븐틴 다 가능하지. 스키즈는 대중성보단 코어 팬이 엄청 많음.
스키즈랑 스테이 축하함! 방탄은 다이너마이트 전에 MOTS 일본 10회도 매진시켰으니 국립경기장 4회 매진은 껌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