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자유도가 높다는 라면 가게 경영 시뮬레이터 게임 'Japanese Ramen Simulator'가 발표되면서 트위터에서 엄청난 화제가 되고 있음. 개발자도 반나절 만에 1만 RT를 넘겼다며 기뻐하는 중.

근데 공개된 PV 영상 보자마자 유저들이 일제히 빵 터진 포인트가 있음. 주인공 비주얼이 어딜 봐도 그 유명한 '라면 대머리(세리자와 타츠야)' 그 자체잖아? 첫머리부터 너무 강렬해서 다들 환호하는 중.

게다가 게임 속에서 면을 확 던져버리는 연출이 나오니까 "아니 면을 내던지지 말라고ㅋㅋ"라며 경악하는 반응도 터짐. 개발자는 "죄송합니다 실존하는 기술입니다"라며 레퍼런스 링크까지 가져와서 해명해서 더 웃음을 주고 있음.

그 외에도 지로 라면 공식 계정까지 반응을 보이고, "접객 용어 크게 복창시키고 손님한테 정보부터 먹여야지", "야사이 마늘 아라메" 같은 온갖 라면 만화 드립이 난리도 아님. 빨리 출시돼서 게임 방송 달리고 싶다는 반응이 폭발하는 중.

출처: toge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