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대히트를 기록하며 코난의 흥행 속도까지 넘보고 있는 극장판 치이카와가 새로운 입장자 특전 제4탄을 발표했음. 이번에는 시마지로, 세이렌, 그리고 히토바와 후타바의 참 미니 피규어가 수량 한정으로 배포될 예정이라 벌써부터 반응이 뜨거움.

특히 새로 공개된 캐릭터 라인업 중 쌍둥이 캐릭터인 히토바와 후타바는 '한쪽만 있으면 너무 불쌍하니까 무조건 세트로 맞춰서 갖고 싶어진다'는 의견이 폭발하는 중. 시마지로 최애 팬들도 이번 기회에 영화를 한 번 더 보러 가야겠다며 환호성을 지르고 있음.

하지만 이런 잦은 특전 변경과 상술에 대해 쓴소리를 뱉는 반응도 만만찮음. '영화를 미끼로 특전으로만 사람들을 낚으려 한다', '막상 보러 갔더니 특전이 벌써 다 떨어져서 짜증 났다', '작품 자체만으로 승부하면 안 되냐'며 영화관 가기 부담스러워진 세태나 상술을 비판하는 목소리도 공감을 얻고 있음.

출처: girlschann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