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소설이자 애니메이션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약사의 혼잣말'이 실사 드라마화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원작 팬들 사이에서는 "또 실사화냐", "애니메이션 완벽했는데 왜 굳이"라며 우려와 반대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하지만 주인공 마오마오 역을 배우 아시다 마나가 맡는다는 캐스팅이 공개되자 분위기가 180도 반전됐다. "실사화는 무조건 반대지만 아시다 마나라면 인정한다", "체구도 딱이고 완벽한 캐스팅이다", "독이라고 했잖아 대사 하는 거 너무 보고 싶다"라며 네티즌들이 일제히 수긍하는 반응을 보였다.
마오마오 캐스팅은 합격점을 받았지만, 이제 남은 최대 관심사는 바로 절세미남 진시 역을 누가 맡을지다. 원작자와 스태프들도 촬영 현장에서 '리얼 진시'를 목격했다며 기대감을 높인 가운데, 과연 어떤 배우가 이 배역을 소화해 낼지 팬들의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다.
출처: tog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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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16
수집된 해외 반응
‘약사의 혼잣말’ 실사 드라마화. 마오마오 역은 아시다 마나. 2028년 아마프라 독점 배포.
왠지 요시자와 료 같은 사람이 하겠지
아시다 마나짱의 마오마오는 이미지에 맞는데, 진시 역이 누가 되느냐에 따라 불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