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라산 성판악 코스에서 중국인 관광객으로 추정되는 가족이 등산로에서 아이에게 배변을 시킨 사건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사진까지 첨부된 신고가 올라오며 공원 위생 문제와 관광객 매너 문제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