痛いニュース(ノ∀`)【東京地裁】妻とキスしたり抱き合ったりした男性を夫が訴えた裁判、「不貞行為にあたらない」と退ける判決 : 痛いニュース(ノ∀`)와... 일본에서 진짜 골 때리는 판결 하나 나왔다. 아내가 딴 남자랑 키스하고 껴안는 걸 목격한 남편이 상대 남자를 상대로 소송을 걸었는데, 법원이 '불륜 아니다'라며 기각해버렸어. 사건 내용을 보면 40대 부부가 2009년에 결혼해서 애도 둘이나 있거든? 근데 아내가 2023년에 어떤 바 사장이랑 길거리에서 손잡고 걷고, 공원 벤치에서 대놓고 껴안고 키스하는 게 걸린 거야. 심지어 바 안에서 단둘이 13시간씩 있었던 게 세 번이나 된다네. 남편은 빡쳐서 흥신소 비용이랑 정신적 위자료로 800만 엔(약 78천만 원) 내놓으라고 소송했는데, 도쿄지법 판사가 '키스나 포옹 정도는 불륜(부정행위)으로 볼 수 없다'고 판결함. 성관계했다는 직접적인 증거가 없다는 이유라는데... 이거 남편 입장에선 진짜 눈 돌아갈 일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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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가 키스랑 허그밖에 없으면 법적으론 어쩔 수 없지 뭐.
솔직히 키스랑 허그만으로 8천만 원은 좀 선 넘긴 했지 ㅋㅋㅋ
남편이 너무 성급했네. 100% 끝까지 갔을 텐데 확실한 증거 잡을 때까지 참았어야지. 흥신소가 무능한 건지 남편이 급한 건지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