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붉은사막' 해외 리뷰 요약: 야망은 고티급인데 UI랑 스토리가 발목 잡네 관련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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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크리틱 첫 집계

붉은사막은 펄어비스가 만든 게임임. 플레이스테이션 5, PC, 엑스박스 시리즈 X/S 출시일은 2026년 3월 19일로 적혀 있음. 오픈크리틱 집계는 리뷰 48개임. 평균 80점에 추천 비율도 80%였음. 댓글에서 본 메타크리틱 점수는 시점마다 달랐음. 한 명은 약 50개 리뷰 뒤 79점이라고 했고, 다른 한 명은 77점이라고 적었음.

엇갈린 매체별 점수

점수 폭부터 꽤 넓었음. 듀얼쇼커스는 9.5점, CBR은 9점임. 게이머스 히어로즈는 100점을 줬음. 반대로 데일리 미러와 유로게이머는 5점 만점에 3점이었고, 게임스팟은 7점임. 높은 점수와 본문 평가가 안 맞는다는 댓글도 있었음. 시간을 존중하지 않는다고 써 놓고 9점을 준 리뷰가 예로 나왔거든. 100점은 납득하기 어렵다는 사람도 있었음. IGN은 110시간 넘게 플레이했다는 댓글이 달렸음. 그래도 당시 점수는 최종 평가가 아닌 6점이었다고 함.

거대한 오픈월드의 양면

호평 쪽은 세계 규모와 탐험을 강하게 밀었음. 듀얼쇼커스 평론가는 100시간을 했는데도 다 못 봤다고 함. 수백 시간을 보낼 만하다는 평가도 여럿 보임. 이 정도 샌드박스가 취향과 맞으면 크게 즐길 거라는 댓글이 있었음. 검은사막을 즐겼다면 붉은사막도 맞을 거라는 사람도 있었고. 반대쪽은 규모 자체가 부담이라고 했음.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도 목표를 직접 만드는 구조라 그만뒀다는 댓글이 있었음. 60~100시간이 넘어가면 끝내는 것부터 지친다는 얘기도 나옴.

오픈월드 피로감 논쟁

오픈월드 피로감을 두고 댓글끼리도 갈렸음. 할 일만 많고 세계를 제대로 쓰지 못한 게임 때문에 피로한 거라는 의견이 있었음. 좋은 오픈월드는 여전히 괜찮다는 쪽임. 반대로 피로감이라는 말은 레딧과 평론가 주변에서만 돈다는 댓글도 달렸음. 유행하는 장르를 싫어하는 사람이 붙이는 표현 같다는 말도 있었고. 스토리와 캐릭터가 받쳐 주지 않으면 큰 맵만으로는 시간을 쓰기 어렵다는 사람도 있었음. UI(화면 구성)와 인벤토리까지 알아보기 쉬워야 한다고 했음.

스토리와 UI의 약점

약점은 여러 리뷰에서 비슷하게 잡혔음. 데이원은 줄거리와 글이 평범하다고 봤음. 디지털 스파이는 이야기가 뻔하고 캐릭터가 지루하다고 했고. 유로게이머 포르투갈판은 기술 문제와 혼란스러운 서사를 짚었음. UI와 인벤토리가 불편하다는 평가도 있었음. 게임알와이온라인은 규모보다 UI와 인벤토리 때문에 먼저 지칠까 걱정된다고 했음. 댓글에서도 IGN 평론가는 전투와 탐험을 좋아했지만 스토리와 퀘스트는 크게 부족하다고 봤다는 말이 나옴. 이 규모에 좋은 스토리까지 붙었으면 훨씬 대단했을 거라는 아쉬움도 있었음.

검은사막 비교와 구매 보류

댓글에서는 BDO(검은사막)와 닮았다는 비교가 계속 나왔음. 그냥 검은사막 같다는 짧은 반응도 있었고, 같은 동작이 보여 전체 완성도가 걱정됐다는 사람도 있었음. 드래곤즈 도그마의 정신적 후속작처럼 보인다는 의견도 있었음. 반대로 폰 시스템 같은 고유한 정체성이 안 보인다는 댓글이 달렸고. 당장 사기보다 기다리겠다는 쪽도 있었음. 1년쯤 묵혀야 할 게임 같다는 사람이 있었고, 몇 년 뒤 대형 확장과 2.0 개편이 나오면 플레이스테이션 6로 하겠다는 댓글도 있었음. 그래도 장점이 많아 좋아할 사람은 많을 거라는 반론도 남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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