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에서 한 남성이 성기 확대 및 발기부전 수술을 받았는데 부작용으로 크기가 반토막 났다고 함. 원래 18cm였는데 수술 실패와 재수술을 거치면서 결국 9cm까지 줄어들었다고 하네. 화가 난 남성은 해당 병원에 계란을 던지며 항의하고 있는 상황임.
출처: itai-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