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수술 부작용으로 18cm에서 9cm 된 대만 남성
대만에서 한 남성이 성기 확대 및 발기부전 수술을 받았는데 부작용으로 크기가 반토막 났다고 함. 원래 18cm였는데 수술 실패와 재수술을 거치면서 결국 9cm까지 줄어들었다고 하네. 화가 난 남성은 해당 병원에 계란을 던지며 항의하고 있는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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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한 남성이 성기 확대 및 발기부전 수술을 받았는데 부작용으로 크기가 반토막 났다고 함. 원래 18cm였는데 수술 실패와 재수술을 거치면서 결국 9cm까지 줄어들었다고 하네. 화가 난 남성은 해당 병원에 계란을 던지며 항의하고 있는 상황임.
작을수록 에너지가 덜 들 테니, 효율 면에서는 개선된 거 아님?
글로만 읽는데도 물리적으로 통증이 느껴지는 뉴스다.
9cm까지 줄어들었는데도 나보다 크다니.
눈사태처럼 처참하게 무너져 내리는 전개네.
나이가 74세라는데, 크기를 키워봤자 혈류나 혈압이 감당 못 했을 듯.
아이야, 짧아졌다 해.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인지 모르겠다 해.
세계선을 바꾸려 해도 결국 원래 세계선으로 수렴하는 건가.
크다고 무조건 좋은 건 아님. 9cm면 실생활에 지장은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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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익명
그나저나 원래 18cm였다는 게 제일 놀랍다.
익익명
이거 진짜 실화임? 수술 실패가 어떻게 저런 식으로 나타나지.
익익명
예전에 구슬 박았다가 이상한 방향으로 휘어버린 야쿠자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