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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Hatena Bookmark

매년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36도에 달하는 무더위 속에서도 야외 활동이나 업무를 해야 하는 상황이 많아짐. 원글 작성자는 이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영하 35도까지 냉각이 가능하다는 수냉식 조끼인 ‘칠러X 프로’를 사격 게임 현장에 직접 가져가 테스트해 봄.

리뷰 글 제목에 붙은 ‘핫핫(Hothot) 리뷰’라는 표현이 아이러니하다는 반응이 있었음. 또한 영하 35도 냉각이라는 광고 문구에 대해 오히려 반대 방향으로 온도가 올라가는 것 아니냐는 비꼬는 듯한 댓글도 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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