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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먹고 계속 생각난다는 국물 요리

이미지 1

이미지 출처: reddit/KoreanFood

외국인들이 한국 여행 때 먹어보고 비만 오면 앓는다는 국물 요리가 있음. 다들 K바비큐 얘기만 하지만 진짜 숨은 보석은 이런 찌개랑 국물 요리라면서 사계절 내내, 특히 비 오거나 눈 오는 날이면 미치게 생각난다고 공감 폭발 중임.

이게 감자탕이냐 뼈해장국이냐를 두고 서양 레딧에서도 토론이 벌어짐. 전골로 끓여 먹는 건 감자탕이고 뚝배기는 뼈해장국이라는 디테일한 지식인들까지 출몰함. 푹 익은 우거지에 국물이 쫙 배어든 맛이 진리라며, 젓가락으로 뼈랑 살 발라내다 보면 집중해서 술이 다 깬다는 반응이 웃음을 자아냄.

해외에서 직접 만들어 먹으려다 뼈 손질과 들깨가루 같은 식재료 구하기에 혀를 내두르는 이들도 많음. 코리아타운 근처에 살아 축복받았다는 이들부터, 뉴저지 포트리의 한식당 같다는 구체적인 위치 추적까지 이어지며 한국 소울푸드의 글로벌한 인기를 실감케 함.[1]

출처

  1. ↑ reddit/KoreanFood

#미국#여행#음식#캐나다#한식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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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49수집된 해외 반응

  1. Care*********_7168

    엄청 맛있어 보인다

  2. Sa***xe

    다들 맨날 K바비큐 얘기만 하는데, 이런 맛있는 국물 요리들이 진짜 숨은 보석인데 말이야.

  3. Nice********-7730

    완전 공감! 한국 찌개랑 국물 요리들은 진짜 과소평가되어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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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hi*****570

    해장국의 세계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2. Bil******gins

    게다가 가격도 6달러밖에 안 함

  3. Chemi*********ght27

    한국에 유명한 곳 좀 알려줄 수 있음?

  4. Sta*******land

    나는 삼겹살은 별로 안 당기는데 깍두기 곁들인 국물 요리는 맨날 생각남.

  5. Intre*********e3454

    너 혼자가 아님. 뼈해장국 최고

  6. The_********utbag

    아니 근데 절대 뭔지 말은 안해주네ㅋㅋ

  7. Brill**********fe983

    뼈해장국이나 감자탕 같네. 매콤한 돼지뼈 국물 요리임.

  8. Sad******937

    이거 뭐임?

  9. ikin********tkat

    사계절 내내 감자탕 생각나는데, 특히 비 오거나 눈 오는 날엔 미치겠음. 집에서 꼭 한번 만들어봐야지.

  10. o***in

    뼈다귀해장국임. 알겠지만 감자탕이랑 같은 거임.

  11. Cak******819

    이거 무슨 국임?

  12. wwii*******1944

    이거 뭔지 아는 사람?

  13. tea*****der

    내가 제일 좋아하는 한국 해장국. 젓가락으로 뼈랑 살 발라내려고 집중하다 보면 술이 다 깨버림ㅋㅋ

  14. kor******hJia

    어디 살아요? 난 홍콩에서 혼자 직접 만들어 먹음 😆

  15. sy***s_

    저녁에 삼겹살 먹고, 바랑 클럽 갔다가 새벽 2시까지 노래방 가고, 집에 가기 전에 국물로 해장하면서 마무리하는 코스. 진짜 완벽한 조합이었지!

  16. Sw*****t22

    이건 뼈해장국일 듯. 감자탕은 이렇게 안 나옴. 맛은 99% 똑같지만 해장국은 뚝배기에 1인분씩 나오고, 감자탕은 여럿이서 테이블에서 끓여 먹는 전골 냄비에 나옴.

  17. Exci********_2188

    개추 박는 글이다

  18. Wa*****g79

    어떤 식당들은 뚝배기로 1인용 감자탕 팔기도 함 ─ 물론 이번 경우는 네 말이 맞고 해장국인 것 같지만.

  19. skavi**********enner

    직접 만들어봤는데 뼈 손질도 엄청 번거롭고 유럽에서는 들깨가루 같은 재료 구하기가 힘들었음. 요리에 자신 있으면 도전하시길, 우리는 앞으로 그냥 사 먹기로 결심함ㅋㅋ

  20. ta****jo

    해장국

  21. Sw*****t22

    달러랑 영어로 적혀 있는 거 보니까 서양인들 입맛에 맞춘 곳 같음. 한국 살면서 1인용 감자탕은 생전 본 적이 없어서.

  22. Organ**********t4497

    이거 진짜 너무 좋음

  23. Jo*****026

    진짜 미쳤다. 화면 뚫고 맛이 느껴지는 것 같음.

  24. Wa*****g79

    아 그렇겠네 ─ 여기 뉴저지 포트리네.

  25. Rea******125

    한국인의 소울푸드지

  26. Sw*****t22

    결국 본질적으로 똑같은 거임! 어떻게 먹어도 맛있으니까 됐지!!

  27. bre*******aifu

    맞아, 푹 끓여서 국물 싹 흡수한 우거지 입에 가득 넣었을 때 채즙이랑 해장국 국물 쫙 퍼지는 그 느낌 알지? 고기도 좋지만 채소가 진짜 속을 싹 풀어줌.

  28. throw*********eaway

    와 나도 저 파티 끼고 싶다ㅋㅋ 진짜 미식가의 낙원임. 기름진 거 먹고 뜨끈하고 진한 국물이랑 밥으로 싹 내리면 끝장나는데.

  29. throw*********eaway

    미국이랑 캐나다는 들깻잎 같은 아시안 식재료 구하기가 훨씬 편한 것 같음. 영국이랑 유럽은 진짜 아시안 식재료 구하기 헬이야 ㅠㅠ

  30. throw*********eaway

    감자탕이 맑고 매운맛 없는 뼈 국물 아니었나? 내가 다른 찌개랑 착각한 건가?

  31. ban******on44

    혹시 어디 식당이었는지 기억남? 네이버 지도에 맛집 저장해두는 거 너무 좋음 👀

  32. Cz****ot

    아마 갈비탕이나 곰탕 생각한 거 아닐까?

  33. ikin********tkat

    다행히 토론토 살고 동네가 코리아타운 근처라 재료 구하기는 쉬움. 근처에 한국 마트 꼭 찾았으면 좋겠다!

  34. ikin********tkat

    나도 그 말 하려던 참이었음! 캐나다 살아서 집에서 10분 거리에 한국·아시안 마트가 5개나 있음. 진짜 엄청난 축복이지!

  35. Fra******te37

    저 영상에 나온 건 순두부인가 아니면 다른 국물 요리인가?

  36. awkw*********wer11

    한국 국물 요리가 진짜 진리임. 감자탕도 좋지만 김치찌개는 못참지.

  37. Nice********-7730

    나도 완전 동감! 감자탕은 비 오거나 눈 오는 날 먹으면 진짜 느낌이 다름 😋

  38. Nice********-7730

    진짜 부럽다 ㅠㅠ

  39. Nice********-7730

    근처에 코리아타운 있다니 엄청 부럽네 😊

  40. Nice********-7730

    하하 맞음! 뼈에서 살코기 발라내는 데 들어가는 노력도 확실히 그 경험의 일부임 😋

  41. chr******ere

    확실히 있긴 함. 몇 달 전에 한국 갔을 때 서초에서 1인분 감자탕 파는 식당 갔었음.

  42. Nice********-7730

    6달러밖에 안 한다고?! 실례가 안 된다면 어디인지 물어봐도 될까? 꼭 가보고 싶음! 😋

  43. Bil******gins

    경기도 쪽. 관광객은 하나도 없는 주택가였음ㅋㅋ

  44. Nice********-7730

    식당 이름은 기억 안 나는데 진짜 맛있었다는 것만 기억남! 한국 갔을 때 친구가 데려갔었음 😊

  45. Nice********-7730

    나 미국 살아요.

  46. Nice********-7730

    감자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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