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출처: youtube/video/a7Dq-pwT6ws

미국 덴버에 있는 대형 아시안 뷔페 '킹 뷔페'를 방문한 탈북민 자매(이나와 하나). 엄청난 종류의 음식에 완전히 압도당했다고 함 ㅋㅋㅋ

체구도 엄청 아담한데 먹는 양 보면 진짜 믿기지가 않을 정도로 엄청 잘 먹음. 양덕들도 '이나랑 뷔페는 찰떡궁합이다', '들어올 때 죠스 BGM 깔아야 되는 거 아니냐'라며 폭풍 공감 중 ㅋㅋㅋ

특히 '어제 탈북한 것처럼 먹기'라는 드립이나 '이나 들어올 때 사장님들 이익 줄어드는 소리 들린다' 같은 댓글들이 대폭발함. '접시가 너무 작아요'라며 아쉬워하는 모습에 다들 반해버린 분위기임.

식사 중에 직원이 계산서를 가져다주자 '벌써 쫓겨나는 거냐'며 당황하는 모습도 포인트. 댓글에서는 미국 뷔페는 원래 미리 계산서를 주는 것뿐이니까 당황하지 말고 계속 먹어도 된다고 친절하게 알려주는 중 ㅋㅋㅋ

과거 북한에서 먹을 거 없던 시절을 생각하면 지금 이렇게 마음껏 맛있게 먹는 모습만 봐도 너무 행복하다는 반응이 지배적임. 하나한테 자연스럽게 빨대를 꽂아주는 이나의 다정한 모습에도 덕통사고 당한 사람들이 한둘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