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ZA STYLE「葬式にネイルしてくるアホがどこにおる」義母に大激怒された28歳の次男の嫁。「だって…」その言い訳に場内ため息【専門家助言】일본 커뮤니티에서 시어머니와 둘째 며느리 사이에 벌어진 네일아트 갈등 사연이 화제다. 남편의 큰형 장례식장에 핑크색 네일아트를 하고 온 둘째 며느리 때문에 시어머니가 대폭발했다고 함. 시어머니는 맏며느리와 비교하며 며느리가 예의가 없다고 하소연했는데, 며느리의 변명이 더 가관이었다고 한다. 누드톤 핑크고 펄 파츠까지 붙어 있어서 장례식장에 가도 되는 줄 알았다고 해맑게 웃었다는 것.
이 사연을 본 일본 네티즌들의 반응은 그야말로 갑론을박으로 갈렸다. 우선 장례식장에 네일을 하고 가는 건 상식 밖이라는 의견이 많았다. 반면 네일아트라는 게 마음대로 쉽게 지워지는 것도 아니고, 급하게 치르는 장례식인데 너무 까탈스럽게 군다는 옹호 의견도 만만찮았다.
특히 시어머니가 며느리 탓을 하자 '결국 그런 사람을 고른 건 당신 아들이다', '장갑을 끼거나 가리는 방법도 있는데 왜 저러냐'라며 시어머니의 태도를 지적하거나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반응들이 공감을 얻었다.
출처: girls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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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14
수집된 해외 반응
평소에 네일 하고 갔는데 장례식 때문에 일부러 지워야 하나?
그런 애를 고른 건 네가 키운 둘째 아들이잖아
네일아트 진주는 아니지, 진주는 반지나 목걸이 얘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