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국산 패키지 게임들 폼 미쳤잖아. 스텔라 블레이드나 P의 거짓 같은 거 보면 진짜 잘 만들었는데, 일각에서는 서구권에서 유독 한국 게임을 낮게 평가한다는 말이 있더라고. 특히 MMO만 만들던 회사들이 처음으로 내놓는 패키지 게임이라 더 색안경 끼고 보는 거 아니냐는 의견도 있지. 과연 실제 해외 유저들 생각은 어떨까? 붉은 사막 같은 기대작들도 과연 저평가 빔을 맞을지 궁금해서 레딧 성님들 반응을 가져와봤어. 국산 게임에 대한 서구권의 솔직한 시선, 한번 같이 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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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21
수집된 해외 반응
언급한 게임들 여기서도 다 칭찬받고 유명함. 다들 기대하면서도 한편으론 의심하는 건데, 결과물만 확실하면 저평가당할 일은 절대 없어.
IGN 기자가 붉은 사막은 너무 완벽해서 의심스럽다고 쓴 거 기억나네. 미국 스튜디오가 만들었으면 그렇게 안 썼을걸? 비서구권 게임에 유독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미디어들이 분명히 있어.
저평가라기보단 이미지가 굳어진 거였음. 그동안 노가다 MMO만 수출했으니까. 근데 2020년 이후로 K-컬처가 뜨면서 게임 쪽도 드디어 메이저 무대에서 제대로 평가받기 시작하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