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게임사가 또 소울라이크 신작을 내놓는 모양이다. 이번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다크 판타지로 재해석했는데, 현재 '프로젝트 래빗'이라는 이름으로 개발 중인 초기 단계라고 함. P의 거짓이 피노키오로 잔혹 동화 소울라이크의 가능성을 보여준 뒤라 그런지 해외에서도 관심이 꽤 쏠리는 분위기야. 전체적으로 그래픽이나 아트 스타일은 독특해서 흥미롭지만, 캐릭터 움직임이 아직 부자연스럽다는 지적과 함께 앨리스의 캐릭터 디자인이 너무 팬서비스에 치중했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어.
출처reddit/LiesOf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