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립학교도 같은 급식
사립학교만 저런 건지 묻는 댓글이 추천 2,443개였음. 2010년대 한국 공립학교를 다녔다는 사람은 점심이 딱 저랬다고 함. 고등학교에선 저녁도 비슷했다더라. 한국에서 공립과 사립 모두 가르쳤다는 사람도 등장했음. 오히려 공립학교 급식의 질이 더 좋았다고 함. 저게 한국의 일반적인 급식이라는 짧은 확인도 달렸음.
영양사가 짜는 식단
2010년대 공립학교 경험자는 영양사가 꽤 모험적이었다고 기억했음. 익숙한 요리를 바꾸고 재미있는 이름도 붙였다더라. 아이들에게 직접 맛이 어땠는지도 물었다고 함. 다른 댓글은 영양학과 조리를 공부한 4년제 대학 출신 영양사가 주방을 이끈다고 적었음. 1년치 메뉴와 예산을 미리 짜고 식재료 배송도 맞춘다는 얘기였음. 이게 공립학교 기준이라고도 덧붙였음. 모든 한국 학교에 대학을 나온 영양사가 있다는 경험담도 있었음.
미국 학교 급식 기억
미국에서 학교를 다닌 사람들의 기억은 꽤 달랐음. 골판지 같은 피자와 우유 팩을 먹었다는 댓글이 추천 1,319개였음. 상자에서 꺼낸 치킨 프라이드 스테이크는 맛있었다는 사람도 있었고, 금요일 직사각형 피자가 인기였다는 기억도 나옴. 치즈버거가 튕길 정도였다는 농담까지 달렸음. 유당불내증 때문에 우유도 피자도 못 먹었다는 사람도 있었음. 유제품 알레르기가 있어도 우유를 받아야 했고 물은 1달러였다는 경험담은 더 씁쓸했음.
아이를 먹이는 이유
추천 3,373개를 받은 댓글은 잘 먹은 아이가 장기적으로 나라에 도움이 된다고 했음. 아이를 지원하지 않는 나라가 어디냐는 댓글과 답을 안다는 비꼼도 이어졌음. 미국 초등학교에서 거의 10년 일했다는 전직 관리 직원은 학교가 아이를 맡는 동안 무료로 먹여야 한다고 주장했음. 세금은 서비스와 기반시설로 돌아오는 게 맞다는 의견도 있었고. 전쟁에는 돈을 어떻게 대겠냐는 냉소도 달렸음. 펩시코와 크래프트 하인즈의 주주가치는 어떻게 올리냐는 농담도 나옴.
저출생을 건드린 농담
한국 급식을 칭찬하는 흐름만 있었던 건 아님. 아이를 낳지 않는 나라라는 비꼼이 추천 1,007개를 받았음. 그러자 있는 아이들에게라도 최선을 다하는 거라는 답글이 추천 823개를 받았고. 어떤 아이들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 학교에 있다는 지적도 나왔음. 급식 한 장면과 별개로 한국 아이들의 생활도 봐야 한다는 쪽이었음.
조리 장갑과 비용 논쟁
끓는 물에 장갑 낀 손을 넣어 면을 젓는 모습도 눈에 띈 듯. 저 조리 장갑이 최고 수준이라는 댓글이 추천 363개였음. 손을 보호하면 요리 도구처럼 유연하게 쓸 수 있겠다는 반응도 달림. 비용을 두고는 의견이 갈렸음. 재료를 대량으로 사서 조리하니 미국의 냉동 완제품 급식보다 쌀 거라는 추정이 있었음. 반대쪽은 재료보다 조리 인력 전체의 비용이 더 크다고 짚었음.
출처: reddit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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