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alfalfalfa
시진핑이 트럼프랑 만나는 자리에서 기싸움 하려고 의자를 좀 높게 세팅했나 봐. 트럼프보다 높은 위치에서 내려다보는 그림을 만들고 싶었던 것 같은데, 결과적으로 시진핑 발이 바닥에 안 닿고 둥둥 떠버리는 상황이 나옴. 트럼프가 앉은 소파는 푹신해서 몸이 푹 잠기는데, 시진핑 의자는 딱딱하고 높아서 더 대비가 되네. 격식 차리려다가 오히려 모양만 빠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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