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보다 커 보이려고 의자 높였다가 발 떠버린 시진핑
시진핑이 트럼프랑 만나는 자리에서 기싸움 하려고 의자를 좀 높게 세팅했나 봐. 트럼프보다 높은 위치에서 내려다보는 그림을 만들고 싶었던 것 같은데, 결과적으로 시진핑 발이 바닥에 안 닿고 둥둥 떠버리는 상황이 나옴. 트럼프가 앉은 소파는 푹신해서 몸이 푹 잠기는데, 시진핑 의자는 딱딱하고 높아서 더 대비가 되네. 격식 차리려다가 오히려 모양만 빠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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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이 트럼프랑 만나는 자리에서 기싸움 하려고 의자를 좀 높게 세팅했나 봐. 트럼프보다 높은 위치에서 내려다보는 그림을 만들고 싶었던 것 같은데, 결과적으로 시진핑 발이 바닥에 안 닿고 둥둥 떠버리는 상황이 나옴. 트럼프가 앉은 소파는 푹신해서 몸이 푹 잠기는데, 시진핑 의자는 딱딱하고 높아서 더 대비가 되네. 격식 차리려다가 오히려 모양만 빠진 것 같음.
트럼프는 키가 190이 넘는데 저걸로 커버가 되겠냐.
찰리 채플린 영화 '위대한 독재자'에서 의자 높이로 기싸움 하던 장면 생각나네.
자연스럽게 못 만든 제작자는 사형감이네.
앉을 때 수트 단추도 안 풀었네. 저러면 모양 안 사는데 누가 좀 알려주지.
저렇게 티 나게 하면 오히려 더 없어 보이고 비웃음만 사지 않나.
겉보기엔 같은데 트럼프 의자는 푹신해서 쑥 들어가고, 시진핑 의자는 딱딱해서 안 들어가는 거네.
본인 지시라기보다 밑에 애들이 알아서 기느라 저런 거 아닐까. 독재 국가에서는 저런 걸로 목이 날아가기도 하니까.
그냥 둘이 자리 바꾸면 높이가 딱 맞겠구먼.
그냥 시진핑 다리가 짧아서 그런 거 아니야?
시진핑 중심 잡으려고 애쓰는 거 봐라. 뒤에서 밀면 바로 넘어가겠는데?
북한 김정은이나 한국 정치인들 키높이 구두 신는 거랑 비슷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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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익명
중국 안에서는 아무도 지적 못 하니까 저런 게 먹히는 거겠지.
익익명
공산주의 국가들은 체면에 목숨 걸어서 저런 거에 집착함.
익익명
숨겨지지도 않는 시크릿 체어네. 참 구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