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alfalfalfa
일본에서 아역으로 활동 중인 9살 나가오 유노가 이번에 영화 한 편을 통째로 만들어서 개봉한다고 하네. 단순히 출연만 하는 게 아니라 본인이 직접 각본 쓰고 메가폰 잡고 편집까지 다 했대. 촬영 현장에서도 어른들 사이에서 완전 프로처럼 지휘했다는 일화들이 들려오는데, 원래 이 애가 평소에도 워낙 어른스러운 태도로 유명해서 인생 2회차 아니냐는 소리를 많이 듣긴 했거든. 이번에 본인 재능을 제대로 보여주려는 모양인데 과연 결과물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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