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오카에서 술을 마시고 자전거를 운전하던 한국인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어. 자칭 엔지니어라고 하는 이 30대 남성은 검사 결과 알코올 수치가 기준치의 4배를 넘게 나왔는데, 경찰 조사에서 "3시간 정도 쉬어서 술이 다 빠진 줄 알았다"고 진술했대. 일본도 최근 자전거 음주운전 규정이 강화되면서 단속을 엄격하게 하고 있는데, 기준치를 훌쩍 넘긴 상태로 자전거를 타다가 딱 걸린 모양이야.
comment
댓글 (0)
comment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해외반응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