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출처: reddit/aviation
미국 워싱턴주 야산에 미 해병대 F/A-18 전투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함. 다행히 조종사는 비상탈출에 성공했는데, 탈출 직후 현장의 긴박한 상황이 고스란히 담긴 바디캠 영상이 공개되면서 레딧에서 엄청난 화제를 모으는 중임.
영상을 본 레딧 유저들은 얼굴 반쪽에 피가 범벅이 된 채로 너무나 차분하게 "아 네, 죄송합니다. 지금 좀 정신이 없네요"라고 말하는 조종사의 멘탈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음. 극도의 아드레날린 분비로 통증도 못 느끼는 상태일 거라는 반응이 지배적임.
한편 전투기가 야산에 박혔다 보니 조종사의 새로운 콜사인(호칭)을 두고 유저들끼리 온갖 드립이 난무하는 중임. '솔방울(Pinecone)', '벌목꾼(Lumberjack)', '우디(Woody)' 등등 숲과 나무 관련된 별명이 쏟아지고 있으며, 마틴 베이커 탈출좌석의 또 다른 만족스러운 고객이라는 농담도 빠지지 않고 있음.
군사 덕후들 사이에서는 이번 사고로 조종사가 계속 날 수 있을지 진지한 토론도 이어지는 중임. 군대가 파일럿 한 명 키우는 데 얼만데, 중대한 과실이 아닌 이상 부상 치료 끝나면 바로 다시 조종석에 앉힐 거라는 의견이 많음. 실제로 과거에 사고로 전투기를 잃고도 장군까지 진급한 사례가 있다고 함.
영상을 본 레딧 유저들은 얼굴 반쪽에 피가 범벅이 된 채로 너무나 차분하게 "아 네, 죄송합니다. 지금 좀 정신이 없네요"라고 말하는 조종사의 멘탈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음. 극도의 아드레날린 분비로 통증도 못 느끼는 상태일 거라는 반응이 지배적임.
한편 전투기가 야산에 박혔다 보니 조종사의 새로운 콜사인(호칭)을 두고 유저들끼리 온갖 드립이 난무하는 중임. '솔방울(Pinecone)', '벌목꾼(Lumberjack)', '우디(Woody)' 등등 숲과 나무 관련된 별명이 쏟아지고 있으며, 마틴 베이커 탈출좌석의 또 다른 만족스러운 고객이라는 농담도 빠지지 않고 있음.
군사 덕후들 사이에서는 이번 사고로 조종사가 계속 날 수 있을지 진지한 토론도 이어지는 중임. 군대가 파일럿 한 명 키우는 데 얼만데, 중대한 과실이 아닌 이상 부상 치료 끝나면 바로 다시 조종석에 앉힐 거라는 의견이 많음. 실제로 과거에 사고로 전투기를 잃고도 장군까지 진급한 사례가 있다고 함.
출처: reddit/aviation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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