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아이오에스용 파이어폭스에 네이티브 광고 차단 기능이 들어갔다는 소식임. 크롬이나 사파리가 장악한 모바일 브라우저 판에서 파폭이 유저들을 끌어올 수 있을지 해외 커뮤니티 반응이 뜨거움.
일단 없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는 반응이 주류임. 사파리 차단기 잘 쓰고 있지만 환영한다는 의견도 있고, 다만 구글이나 빙 같은 검색엔진 결과 페이지나 새 탭의 스폰서 광고는 안 막아준다는 점을 지적하는 목소리도 있음. 자사 수익원 건드리는 건 피하는 거 아니냐는 쓴소리도 나옴. 속도 자체는 사파리나 오리온보다 체감될 정도로 훨씬 빠르다는 칭찬도 보임.
반면 브라우저 자체의 고질적인 버그나 누락된 기능에 대한 불만도 적지 않음. 주소창에 특정 단어를 입력하면 이상한 마케팅 파트너 사이트를 추천하는 자동완성 버그가 해결되지 않는다는 지적도 있고, 브레이브처럼 자동으로 쿠키와 캐시를 삭제해 주는 기능이 없어 개인정보 보호 측면에서 아쉽다는 반응도 나옵니다.
광고 차단 범위를 두고도 의견이 갈리는데, 아예 모든 광고를 박멸해야 한다는 강경파부터, 크리에이터들도 먹고살아야 하니 램이랑 씨피유 잡아먹는 악성 광고나 트래픽 튀는 애들만 골라 잡아야 한다는 현실적인 의견까지 다양함. 구글이 크롬에서 유블럭 오리진 규제하면서 역풍 맞은 것처럼, 파폭이 이번 기회에 점유율 좀 회복할지 지켜볼 일임.
일단 없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는 반응이 주류임. 사파리 차단기 잘 쓰고 있지만 환영한다는 의견도 있고, 다만 구글이나 빙 같은 검색엔진 결과 페이지나 새 탭의 스폰서 광고는 안 막아준다는 점을 지적하는 목소리도 있음. 자사 수익원 건드리는 건 피하는 거 아니냐는 쓴소리도 나옴. 속도 자체는 사파리나 오리온보다 체감될 정도로 훨씬 빠르다는 칭찬도 보임.
반면 브라우저 자체의 고질적인 버그나 누락된 기능에 대한 불만도 적지 않음. 주소창에 특정 단어를 입력하면 이상한 마케팅 파트너 사이트를 추천하는 자동완성 버그가 해결되지 않는다는 지적도 있고, 브레이브처럼 자동으로 쿠키와 캐시를 삭제해 주는 기능이 없어 개인정보 보호 측면에서 아쉽다는 반응도 나옵니다.
광고 차단 범위를 두고도 의견이 갈리는데, 아예 모든 광고를 박멸해야 한다는 강경파부터, 크리에이터들도 먹고살아야 하니 램이랑 씨피유 잡아먹는 악성 광고나 트래픽 튀는 애들만 골라 잡아야 한다는 현실적인 의견까지 다양함. 구글이 크롬에서 유블럭 오리진 규제하면서 역풍 맞은 것처럼, 파폭이 이번 기회에 점유율 좀 회복할지 지켜볼 일임.
출처: Hacker News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해외반응 8
수집된 해외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