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출처: youtube/video/VdMYwNTR2Sk
한국으로 여행 온 외국인이 등산하다가 독사에 물리는 사고를 당함. 응급실에 실려가서 신속하게 처치 받고 4일 동안 입원 치료까지 받았는데, 외국인이라 병원비가 수천만 원 나올 줄 알았더니 약 160만 원이 나와서 오히려 깜짝 놀라며 충격받았다고 함.
이에 대한 반응을 보면 미국이었으면 해독제 값만 수천만 원에 입원비까지 억 단위 찍었을 텐데 160만 원이면 공짜나 다름없다는 반응이 지배적임. 외국인이라 보험 적용도 안 되었을 텐데 응급실 4일 입원에 저 정도면 북미 기준으로는 아주 저렴하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한편 국내 네티즌들은 약값보다는 응급실 이용이랑 입원 때문에 160만 원이 나온 것 같다고 분석하며, 내국인도 대학병원 응급실 가면 그 정도는 나온다고 공감함. 또한 우리나라 공공의료보험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며 의료보험 민영화는 절대 막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옴.
이에 대한 반응을 보면 미국이었으면 해독제 값만 수천만 원에 입원비까지 억 단위 찍었을 텐데 160만 원이면 공짜나 다름없다는 반응이 지배적임. 외국인이라 보험 적용도 안 되었을 텐데 응급실 4일 입원에 저 정도면 북미 기준으로는 아주 저렴하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한편 국내 네티즌들은 약값보다는 응급실 이용이랑 입원 때문에 160만 원이 나온 것 같다고 분석하며, 내국인도 대학병원 응급실 가면 그 정도는 나온다고 공감함. 또한 우리나라 공공의료보험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며 의료보험 민영화는 절대 막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옴.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해외반응 17
수집된 해외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