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usheng LiMicrosoft Paint and Photos Embed Server-Issued GUIDs as Invisible Watermarks in Locally-Generated Images윈도우 기본 앱인 그림판이나 사진 앱으로 이미지를 편집하면, 나도 모르게 사용자 계정이나 프롬프트와 연결된 GUID(고유 식별자)가 백그라운드로 싹 박힌다는 분석이 나와서 논란임. AI 기능 쓰면서 생성되거나 수정된 사진에 눈에 안 보이는 워터마크가 무조건 들어간다는 건데, 프라이버시 침해 아니냐는 반응이 터져 나오는 중.
댓글에서도 AI 감별 어쩌고 하는 건 다 핑계고 결국 모든 유저를 추적하려는 거 아니냐며 뼈를 때리는 중임. 옛날 프린터들이 문서마다 노란색 미세 도트(일련번호) 찍어내던 거랑 똑같은 짓을 마이크로소프트랑 애플이 장치 텔레메트리로 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옴.
과거에 코파일럿 커밋 사태 때도 그렇고 마소 얘네들이 사전 고지 없이 이런 걸 슬쩍 심어두는 전적이 워낙 화려해서 더 불안하다는 의견이 많음. 그림판이 언제부터 이렇게 묵직한 추적 앱이 됐냐며 혀를 내두르는 반응도 속출함.
결국 원본 바이트 수준에서 검증 안 되는 상용 에디터는 믿을 게 못 된다면서, 오픈소스 웹 클론인 JSPaint 같은 대안을 쓰거나 아예 로컬 오픈소스 툴을 파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음.
출처: Hacker News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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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된 해외 반응
제출된 글이지만 요약하자면, MS 그림판과 사진 앱이 AI로 조작된 사진(로컬 모델 사용 포함)에 사용자에게 고지도 없이 백그라운드에서 눈에 보이거나 보이지 않는 워터마크를 남긴다는 내용입니다. 메타데이터와 픽셀 모두에 마이크로소프트 계정 및 프롬프트와 연결된 GUID가 박힌다고 하네요.
AI 어쩌고 하는 건 본질을 가리는 연막이고, 진짜 문제는 모든 이미지에 고유 식별자를 몰래 심는다는 거야. 마음에 안 드는 밈을 만들었다가 마이크로소프트에 영장 날아가면 이름, 주소, 이메일, 전화번호가 다 털릴 수 있음.
MS 얘네 전적 있음. 몇 달 전에도 코파일럿이랑 상관없는 애저 DevOps 커밋에까지 코파일럿 워터마크 강제로 박아 넣다가 깃허브 이슈 폭탄 맞고 철회한 적 있음. 그림판 같은 거 쓰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