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이 하나 더 생겨도 쓰겠다는 니토리 베개 ㅋㅋ
일본의 한 이용자가 니토리에서 산 베개를 자랑했는데, 이리저리 목을 받칠 수 있어서 목이 하나 더 생겨도 괜찮을 것 같다고 함 ㅋㅋ
누워서 스마트폰을 볼 때 좋겠다는 반응과 침대에서 태블릿을 세울 작은 테이블도 갖고 싶다는 반응이 있었음. 모양을 보고 포켓몬 메타몽을 떠올린 사람도 있었고.
다만 특이한 모양이라 커버가 걱정된다는 의견도 나옴. 큰 수건을 씌우거나 시트 아래에 놓자는 아이디어가 나왔지만, 수건은 옆으로 누우면 얼굴에 자국이 남는다는 경험담도 있었음.[1]







bi****era
메타몽 커버 씌우고 싶다.
by****01
다들 베개 커버 매번 벗겨서 세탁하나? 난 그게 너무 귀찮아서 목욕 타월을 감아두고 매주 그것만 갈아서 빨아. 이불이나 시트는… 귀찮아……
d_de*********_late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