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기도라가 주인공 같았다는 고질라 영화 관람객의 감상
※ 영화 내용과 결말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음
고질라 신작을 보고 온 사람들이 모였는데, 제목의 주인공보다 킹기도라가 더 기억에 남았다는 반응이 나옴. 고질라의 비중이 생각보다 적고, 두 괴수의 대결도 기대만큼 길지 않았다는 것.
그래도 극장에서 볼 만한 영상과 박력은 인정하는 분위기였음. 대결과 기도라의 활약이 최고였다는 사람도 있었지만, 이번 이야기가 기대와 달랐거나 취향에 맞지 않았다는 사람도 있었음.
전작과 달리 주요 인물들도 안심할 수 없게 된 전개에 대한 감상과 핵과 복수를 다루는 방식에 대한 해석도 나왔음. 피가 나오는 장면과 충격적인 묘사가 있다는 관람 주의 의견도 나왔으니 아이와 볼 생각이라면 참고하는 게 좋을 듯.







익명
친척네 스탠더드 푸들도 화나면 이런 얼굴이 됨.
익명
북미 1위, 프랑스 2위에 전 세계 첫 주 수입이 100억 엔 정도라네.
익명
반전 영화라고는 생각하는데 반핵 영화라고 하는 사람들은 뭘 본 건가 싶음. 고질라는 핵을 상징하는 존재인데 그걸 이용해서 킹기도라를 어떻게든 해보자는 이야기가 어떻게 반핵 영화임? 고질라도 킹기도라를 쓰러뜨리고 나니까 편리하게 돌아가 주고. 오히려 핵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영화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