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톤보리 한가운데서 일어난 한일 여자 육탄전 상황
오사카 도톤보리에서 한국인 여자랑 일본인 여자가 제대로 붙었어. 보니까 한국인 남자친구는 싸우든 말든 그냥 옆에서 구경하면서 방치하는 분위기고, 일본인 남자친구는 어떻게든 떼어놓으려고 눈치 보면서 쩔쩔매고 있더라. 대체 무슨 일 때문에 길거리 한복판에서 저러고 싸우는 건지 모르겠네.
오사카 도톤보리에서 한국인 여자랑 일본인 여자가 제대로 붙었어. 보니까 한국인 남자친구는 싸우든 말든 그냥 옆에서 구경하면서 방치하는 분위기고, 일본인 남자친구는 어떻게든 떼어놓으려고 눈치 보면서 쩔쩔매고 있더라. 대체 무슨 일 때문에 길거리 한복판에서 저러고 싸우는 건지 모르겠네.
옆에서 서성거리는 남자는 무슨 격투기 심판이냐?
문화 차이인가. 한국에서는 이런 길거리 개싸움은 본인들 분이 풀릴 때까지 그냥 내버려 두는 게 일반적인가 보지.
도쿄 같으면 번화가에 덩치 큰 미군들이 꼭 있어서 알아서 뜯어말려 줬을 텐데 아쉽네.
왜 한국인 남자가 말리는 걸 방해하나 했더니 자기 여자친구가 일본인 여자를 일방적으로 누르고 있어서였네. 그러면 일본인 남자는 상대를 밀치고서라도 도와줬어야지, 쫄아서 어버버하고 있는 거 한심하다.
보기 안 좋다. 일본인 여자가 깔려 있어서 꽤 위험해 보이는데, 주위에 일행들이 있으면서도 겁먹고 아무것도 못 하는 게 참 답답하네.
직접 나설 힘이 없어서 쩔쩔맬 거면 최소한 경찰에 신고라도 빨리했어야지.
이 커플은 조만간 100% 헤어지겠네.
싸우는 모양새가 무슨 닭싸움 시키는 것 같다.
군대 다녀온 한국 남자를 군대도 안 가는 유약한 일본 남자가 힘으로 이길 수 있겠냐.
지나가던 사람이 시크하게 꿀밤 때리듯 툭 쳐서 싸움 끝내버리는 게 제일 웃겼음.
저러고 그냥 경찰도 안 오고 각자 가던 길 가는 건가?
그냥 저 화면에 나오는 사람들 전부 모양새가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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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익명
늘 그렇듯 그냥 오사카의 흔한 일상이네.
익익명
저 일본인 남자는 이제 쪽팔려서 얼굴 못 들고 다니겠네. 제 여자친구가 깔려서 맞고 있는데 손놓고 구경만 하냐. 보통은 밀쳐서라도 떼어냈어야지.
익익명
어설픈 몸싸움은 결국 서로 체력 빠질 때까지 붙잡고 버티는 지저분한 싸움이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