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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렇듯 그냥 오사카의 흔한 일상이네.
저 일본인 남자는 이제 쪽팔려서 얼굴 못 들고 다니겠네. 제 여자친구가 깔려서 맞고 있는데 손놓고 구경만 하냐. 보통은 밀쳐서라도 떼어냈어야지.
어설픈 몸싸움은 결국 서로 체력 빠질 때까지 붙잡고 버티는 지저분한 싸움이 되더라.